생활/건강
49세 개그맨 김지선, 완벽한 몸매로 엄마들에게 용기 심어줘
입력 2018-05-11 15:15  | 수정 2018-05-11 15:21
개그우먼 김지선 (사진제공: 휴럼)

개그우먼 김지선이 황후의 보이차 다이어트 광고를 통해 나이를 잊게 만드는 몸매와 미모를 선보였다.

올해 마흔 아홉인 김지선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와 탄력 있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고 영상 속 김지선은 마치 뮤지컬의 주인공처럼 가벼운 댄스를 즐기는 모습으로 엄마들도 즐겁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했다.

과거 섹시한 개그우먼 이미지였던 김지선씨는 출산을 하고 늘어지는 뱃살과 살찐 모습에 우울함을 느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엄마들의 다이어트는 20~30대 젊은 여성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습관을 바꾸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지선씨는 평소 틈틈이 스트레칭도 하고 매일 아침마다 황후의 보이차 다이어트를 챙겨 먹는다”며 "다이어트 하다가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면 '아이 넷을 낳은 김지선도 했는데'라고 한 마디 툭 던지며 의지를 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매경헬스 서정윤 기자 ] [ sjy1318s@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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