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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6월 4일 스페셜 앨범 발매…역대급 프로젝트 시작
입력 2018-05-07 11:31 
워너원 6월 4일 스페셜 앨범 사진=YMC엔터테인먼트
[MBN스타 김솔지 기자] 그룹 워너원이 역대급 컴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워너원 측은 오는 6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7일 오전 11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Wanna One이라는 자막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짤막하게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노이즈 사운드와 그래픽 효과들이 곳곳에 배치됐으며 ‘1÷χ=1이라는 이번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과 함께 마지막에는 ‘06. 04 ALBUM RELEASE라고 발매 일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오는 6월 4일 발매되는 ‘1÷χ=1(UNDIVIDED)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로 2018년 황금기를 약속한 워너원이 장밋빛 골든에이지를 완성해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스페셜 앨범이다. 워너원의 첫 유닛 프로젝트로 이제까지 보지 못한 워너원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앨범 명 ‘1÷χ=1은 유닛(÷)으로 보여질 워너원의 다양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χ), 하지만 결국 하나일 때 더욱 빛날 워너원(1)을 수식으로 형상화했다. ‘UNDIVIDED는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너와 나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부제로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이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더불어 워너원은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X-CON(이하‘워너원 고)와 이번 컴백 프로젝트를 함께한다. 멤버들은 유닛을 결성하는 과정과 역대급 프로듀서들과 신곡을 제작하는 모습은 물론, 팬들과 각 유닛 명을 정해 이번 스페셜 앨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워너원은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ONE : THE WORLD(이하 ‘원 더 월드)를 개최한다. 3개월간 전 세계의 워너블을 만나 언어의 벽을 허물고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어, 모든 순간을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이로서 워너원은 모두가 사랑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3개월간 13개 도시에서 총 18회 펼치는 월드 투어 ‘원 더 월드, 첫 번째 유닛 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 발매까지 이어지는 컴백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돼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까지 워너원의 황금기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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