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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프로듀스48’ 국민 프로듀서 대표됐다…“고민 끝 결정”(공식)
입력 2018-04-18 17:31 
이승기 ‘프로듀스48’ 국민 프로듀서 대표
[MBN스타 김솔지 기자] Mnet ‘프로듀스48의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이승기가 확정됐다.

18일 Mnet 측은 이승기가 ‘프로듀스48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측은 이승기는 한일 합작 초대형 프로젝트 ‘프로듀스48을 이끌어 가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제작진의 제안을 받고 긴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가수로서의 경험은 물론, 안정된 진행 능력과 유머 감각 등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다.

그는 국민 프로듀서를 대표해서 한일 양국의 총 96명 연습생을 이끌고, 국민 프로듀서가 선택한 최초의 한일 걸그룹 탄생의 순간까지 함께 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2017 MAMA in Japan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 첫 공개된 Mnet ‘프로듀스48은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과 Mnet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오는 6월 중 첫 방송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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