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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YDPP 위해 토마토파스타 준비…멤버들이 좋아해”(V앱)
입력 2018-04-12 21:30 
YDPP 정세운 사진=V라이브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정세운이 YDPP 멤버들을 위해 토마토파스타를 요리했다.

1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YDPP X Calling Recipe - YDPP X 부재중레시피가 방송됐다.

이날 정세운은 오늘 선보일 요리는 토마토 파스타다. 남자 넷이서 먹기 근사한 음식이 뭘까 고민하다가 파스타 얘기가 많이 나왔다. 또 멤버들이 파스타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토마토는 영민이형과 관련이 있다. 나중에 직접 설명할 거다. 광현이나 동현이도 좋아한다고 들어서 선택하게 됐다. 절대 쉬워보여서 한 게 아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 정세운은 취사병 출신인 친형과의 통화로 도움을 받아 요리를 시작했다. 그는 반갑다. 방송이니 존댓말을 쓰겠다”면서 제가 알던 목소리랑 다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정세운은 마늘은 몇 개를 준비해야 하느냐”고 물었고, 정세운의 친형은 300인분 이상만 해서 잘 모르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그는 제가 전화를 잘못 건 것 같다”고 받아쳤고, 자신의 감을 토대로 요리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감각이 있다”고 칭찬했다.

YDPP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임영민, 김동현, 정세훈, 이광현이 뭉친 프로젝트 그룹이다. 지난 5일 프로젝트 앨범 ‘LOVE IT LIVE IT(러브 잇 리브 잇)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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