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각이냐 부도냐…금호타이어 운명의 날
입력 2018-03-30 07:00  | 수정 2018-03-30 07:52
부채 규모가 2조 4,000억 원에 달하는 등 극심한 경영난에 빠진 금호타이어의 청산 여부가 오늘(30일) 결정됩니다.
금호타이어 노조가 중국 타이어 업체 더블스타 매각 안에 반대한다면, 세계 14위 타이어업체 금호타이어는 청산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김민수 기자 / smiledrea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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