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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밴드` 데이브레이크, 짧고 굵은 `재충전기` 돌입
입력 2018-03-27 08:0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대외 활동을 줄이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27일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는 방송 활동과 행사를 가급적 줄이고 충전기를 보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대국민 보고대회, 제38회 청룡영화상 축하공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참여 등 각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올 상반기는 창작 활동에 전념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논의 단계지만 여름 브랜드 콘서트 SUMMER MADNESS 2018과 다음 앨범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며 데이브레이크의 컴백 무대가 될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이하 뷰민라 2018)을 위해 많은 준비 중이니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데이브레이크의 충전기는 짧고 굵게 이어진다. 이들의 컴백 신호탄은 오는 5월 열리는 ‘뷰민라 201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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