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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박동원 `잘 던지고 잘 때린 배터리` [MK포토]
입력 2018-03-24 16:49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2사에서 넥센 선발 로저스가 이보근으로 교체되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로저스가 박동원을 격려하고 있다.
넥센과 한화는 시즌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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