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굿모닝월드 3]속눈썹도 얼린 추위
입력 2018-01-19 07:49  | 수정 2018-01-19 07:55
<속눈썹도 얼린 추위>

내가 바로 눈사람이다!

하얗게 언 속눈썹을 깜빡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눈이 내려 앞이 잘 보이지도 않는 이곳은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의 한 마을입니다.

말로만 듣던 시베리아 지역의 추위가 화면으로도 전해지는 것 같은데요.

평균 기온이 영하 50도 안팎이라는 이곳은 최근 영하 67도까지 내려가며 역대 최저 기온을 경신했다네요.

이에 비하면 우리나라 추위는 견딜 만 한 것 같죠?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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