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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男, 혐의 부인에 누리꾼 "그놈의 돈이 뭔지"
입력 2017-12-11 20:09  | 수정 2017-12-11 20:15
송선미=MBN 스타DB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남성이 혐의를 부인 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phil****송선미 좋아하는 배우인데 너무 안타깝네 가정사가 여기저기 도배되니","ddd5****아휴..그놈에 돈이 뭔지", "toto****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는게 너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곽 씨의 변호인은 곽 씨는 조 씨에게 거액의 살인 대가를 약속한 적도 없다”며 조씨의 살인 범행에 관여하거나 사전에 인지한 사실도 없어서 어떤 경위로 사건이 발생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며 향후 재판을 통해 무고함을 밝히겠다”고 주장했다.

한편 곽씨의 1차 공판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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