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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조정석·이혜리, 미스터리한 사건의 열쇠가 될 고급 정보 입수? 은밀한 접선
입력 2017-12-02 14:49 
조정석, 이혜리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제공
조정석과 이혜리의 은밀한 접선이 포착됐다.

박진감 넘치고 스릴 있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알쏭달쏭한 관계를 시작한 조정석(차동탁 역)과 이혜리(송지안 역)의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감지된 것.

앞서 방송된 ‘투깝스에서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과 뺀질이 사기꾼 공수창(김선호 분)의 골 때리는 공조수사의 시작을 알리며 본격적인 판타지 수사극의 포문을 열었다. 여기에 고양이와 개처럼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 거렸던 차동탁과 송지안(이혜리 분)이 한적한 장소에서 단 둘이 마주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동탁과 지안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무장한 채 문서를 바라보고 있어 과연 문서의 내용은 무엇이며 두 사람이 왜 비밀스런 만남을 가졌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형사의 추리본능이 여과 없이 느껴지는 동탁의 강렬한 눈빛에선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났음을 예감케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강력계 형사 차동탁을 이토록 날카롭게 만든 사건은 무엇인지, 또 팩트 사냥꾼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매의 눈으로 집중하고 있는지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28일(화) 방송 말미 차동탁을 위협하는 정체모를 검은 헬멧의 등장으로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든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는 정의감 넘치는 형사 차동탁과 그의 몸에 빙의된 사기꾼 공수창,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극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더불어 오늘(2일) 오후 1시 30분부터 ‘투깝스 1~4회가 재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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