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더유닛` 마르코·설하윤, 개성 넘치는 참가자
입력 2017-11-04 17:1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마르코와 설하윤이 ‘더 유닛을 통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는다.
4일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마르코와 설하윤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특 매력이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파격 드레드 머리를 한 마르코는 먼저 공개된 셀프PR 영상에서도 손오공 흉내와 생마늘 먹기, 살인적인 눈웃음 등을 선보여 범상치 않은 참가자임을 예상케 했다.
짧게 선보인 랩에도 LA 스웨그가 가득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그의 본 모습이 밝혀진다. 특히 그가 숨기고 있던 비밀과 선배군단, 현장의 관객들의 웃음 짓게 하는 반전 매력이 과연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자 참가자에는 설하윤이 찰떡같은 매력으로 관객들을 쥐락펴락 했다. ‘트로트계의 설현이라 불리는 설하윤은 우월한 미모와 탁월한 무대매너로 맛깔나는 트로트를 선사해왔다. 그러나 아이돌 데뷔만 30번 무산되었다고 밝힌 사실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더 유닛에 마르코 설하윤이 합류할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9시 15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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