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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 이종욱 `공룡군단 리드오프` [MK포토]
입력 2017-10-11 18:41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마산 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와 NC의 준PO 3차전 1회 말 무사에서 NC 이종욱이 1번 타자로 나와 날카로운 스윙을 했으나 범타가 되고 말았다.
시리즈 전적 1:1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롯데와 NC는 3차전을 선점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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