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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첫방보다 꿀잼”…‘이번 생은’ 정소민, 귀요미 셀프홍보
입력 2017-10-11 00:59 
정소민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셀프 홍보에 나섰다 사진=정소민 SNS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배우 정소민이 셀프홍보를 나섰다.

정소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완료♥ 이번 생은 처음이라 ‘2화가 1화보다 훨씬 재밌어 라는 감독님 말씀. #1화는 처음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10일 방송된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는 윤지호(정소민 분)와 남세희(이민기 분)의 아찔한 첫 키스 후 재회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사진 속에는 이를 대변하듯 정소민의 복잡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재밌어!!”, 다음주도 기대된다”, 2화가 1화보다 꿀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청춘들이 안고 있는 고민을 그려낸 ‘홈리스 지호와 ‘하우스푸어 세희와 더불어 이 시대를 대변하는 각양각색의 인물 군상으로 리얼함은 물론 공감도를 높이며 앞으로 이들이 담아낼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실어주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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