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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이냐 카리스마냐”…‘마녀의 법정’ 정려원, 심쿵 반전매력
입력 2017-10-11 00:48 
정려원이 반전매력을 뽐냈다 사진=정려원 SNS
KBS2 ‘마녀의 법정 배우 정려원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녀의 법정 1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녀의 법정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려원은 심쿵 유발하는 눈웃음으로 귀여운 매력을 어필하는가 하면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해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꿀잼 스타일 굿”, 사이다 속 시원하다!”, 본방 사수했지요”, 단발머리 찰떡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검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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