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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잡을 눈빛" 악뮤 이찬혁 해병대 훈련소 근황...`남성미 물씬`
입력 2017-09-24 15:41 
이찬혁의 훈련소 근황. 사진|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해병대 훈련소 사진이 공개돼 팬들을 반갑게 했다. 이찬혁은 그동안 보여준 개구쟁이 같은 모습과는 딴판인 날카로운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24일 해병대 측은 공식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 이찬혁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찬혁은 딱 봐도 '귀신 잡는 해병대'다. 그 사이 눈빛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어두운 밤 배경 속 이찬혁은 그새 훈련으로 까무잡잡해진 얼굴과 카리스마 넘치는 날카로운 눈빛, 야무진 입매로 천생 해병대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이찬혁은 지난 18일 해병대에 입대했다. 이날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단으로 입소, 훈련을 마친뒤 해병대원으로 복무하게 된다.
한편, 연예계에는 김흥국 이하 오정혁, 이정, 현빈 등 해병대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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