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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김용만, 세그웨이 도전에 질겁 “무서워”
입력 2017-08-29 23:37  | 수정 2017-08-29 23:59
뭉쳐야 뜬다 김용만 서그웨이 도전 사진=뭉뜬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이 세그웨이 도전에 앞서 겁을 먹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이하 ‘뭉뜬)에서는 멤버들이 토론토 시티 투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뭉뜬 멤버들은 친환경 1인용 교통수단인 세그웨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그웨이를 타는 모습을 본 김용만은 나 이거 무서워”라며 한 번도 못 타봤어”라고 말하며 겁에 질려했다.

이에 김성주는 그냥 밀면 될 것 같은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용만은 뭘 밀라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멘붕에 빠졌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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