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나지주 "5백만명 넘으면 카드 분사"
입력 2008-03-30 08:35  | 수정 2008-03-30 10:31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카드 유효 회원이 5백만명을 넘으면 카드부문 분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카드 사업이 금융업과 유통업의 중간정도로, 어느정도 규모가 갖춰지면 별도로 떼어내는 것도 일리 있는 일이라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현재 하나은행 카드 회원수는 471만명으로, 이 가운데 유효 회원은 4백만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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