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손진아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개봉 4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5일 오후 5시 30분 기준, ‘택시운전사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매일매일 흥행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이는 1,761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역대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린 ‘명량과 같은 흥행 속도이자 2015년 여름에 개봉해 나란히 천만 관객을 모은 ‘암살보다 하루, ‘베테랑보다 이틀 빠른 흥행 속도이다.
‘택시운전사는 송강호를 비롯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장훈 감독 특유의 담백한 연출, 그리고 1980년 5월을 따뜻한 웃음과 감동, 희망으로 그려낸 가슴 울리는 스토리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로 관객들뿐만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명감독 및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들의 다양한 호평 릴레이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택시운전사는 제21회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공식 폐막작 선정 및 경쟁부문에 초청된데 이어 주연배우 송강호의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화제에서 ‘폐막작 상영 전 좌석(692석) 매진, ‘상영작 중 가장 오랜시간 기립박수를 받은 작품으로 관심을 받은 ‘택시운전사는 해외 매체의 극찬까지 더해져 국내외적으로 대중성과 상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5일 오후 5시 30분 기준, ‘택시운전사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매일매일 흥행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이는 1,761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역대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린 ‘명량과 같은 흥행 속도이자 2015년 여름에 개봉해 나란히 천만 관객을 모은 ‘암살보다 하루, ‘베테랑보다 이틀 빠른 흥행 속도이다.
‘택시운전사는 송강호를 비롯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장훈 감독 특유의 담백한 연출, 그리고 1980년 5월을 따뜻한 웃음과 감동, 희망으로 그려낸 가슴 울리는 스토리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로 관객들뿐만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명감독 및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들의 다양한 호평 릴레이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택시운전사는 제21회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공식 폐막작 선정 및 경쟁부문에 초청된데 이어 주연배우 송강호의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화제에서 ‘폐막작 상영 전 좌석(692석) 매진, ‘상영작 중 가장 오랜시간 기립박수를 받은 작품으로 관심을 받은 ‘택시운전사는 해외 매체의 극찬까지 더해져 국내외적으로 대중성과 상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