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솔지 기자] 영화 ‘군함도가 개봉 첫날 97만 명을 동원했다. 역대 오프닝 최고기록이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함도는 전날 97만3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사전 시사회 관객을 포함하면 누적 관객 수는 99만1811명이다.
이는 ‘미이라가 세운 종전 최고 오프닝 최고 기록을 뛰어넘는 신기록이다. 지난 6월 6일 개봉한 ‘미이라는 하루 만에 87만3079명을 불러 모았다.
‘군함도는 이날 총 2027개 스크린에서 1만174회 상영됐다. 스크린 점유율은 37.1%, 상영횟수 점유율은 55.3%이다.
‘군함도의 스크린 수는 기존에 최다 스크린을 확보했던 ‘캡틴 아메리카:시빌워(2016)의 1천991개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치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함도는 전날 97만3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사전 시사회 관객을 포함하면 누적 관객 수는 99만1811명이다.
이는 ‘미이라가 세운 종전 최고 오프닝 최고 기록을 뛰어넘는 신기록이다. 지난 6월 6일 개봉한 ‘미이라는 하루 만에 87만3079명을 불러 모았다.
‘군함도는 이날 총 2027개 스크린에서 1만174회 상영됐다. 스크린 점유율은 37.1%, 상영횟수 점유율은 55.3%이다.
‘군함도의 스크린 수는 기존에 최다 스크린을 확보했던 ‘캡틴 아메리카:시빌워(2016)의 1천991개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치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