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FT아일랜드, 데뷔10주년 단독콘서트 ‘X’ 월드투어...24일 서울공연 선예매
입력 2017-07-24 09:5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서울에서 폭발적인 라이브로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FT아일랜드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26~27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2017 FTISLAND LIVE [X] IN SEOUL(이하 X)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FT아일랜드가 지난 날을 돌아보고, 활동 10년을 넘어 앞으로도 계속될 FT아일랜드의 미래를 담아 야심 차게 준비한 콘서트다. 업그레이드된 세트리스트에 10년 동안의 관록을 더해 새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특히 FT아일랜드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주년 기념 월드투어를 계획하고 있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전망이다. 공연도시와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FT아일랜드의 ‘X 서울 공연의 티켓은 팬클럽 ‘프리마돈나 회원을 대상으로 24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선 예매를 진행한다. 일반 예매는 잔여석에 한하여 27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와 옥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sje@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