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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녹음실 현장 공개…7월 중순 컴백
입력 2017-07-01 20:1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래퍼 지코가 새 앨범 발표를 예고했다.
지코는 1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녹음실에서의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지난달 30일 지코가 막바지 음반작업에 돌입하며, 7월 중순께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코의 미니앨범 컴백은 2015년 발표한 '갤러리'(GALLERY) 이후 약 2년 만이다.
지코는 ‘말해 yes or no '유레카' 'SHE'S BABY' 등 히트곡을 내며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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