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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AOA 탈퇴선언`, 아찔한 보디라인
입력 2017-06-23 09:23  | 수정 2017-06-23 09:40
초아. 사진l엘레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나래 인턴기자]
초아가 AOA 탈퇴 발표와 2차 열애설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쭉 뻗은 각선미 사진이 눈길을 끈다.
AOA 초아는 22일 밤 자신의 SNS에 탈퇴를 선언했다. 그는 2년 전부터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았음을 토로하며 회사와 이미 협의된 내용이라고 탈퇴를 알렸다.
AOA에서 메인 보컬로 활약해온 초아는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최근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가 공개한 초아 화보에서도 건강미가 돋보인다.
이 화보에서 초아는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꽃무늬 래시가드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그는 젖은 단발머리에 도도한 표정으로 남성팬들의 심쿵지수를 높이고 있다. 특히 초아의 아름다운 미모와 아찔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초아는 22일 탈퇴선언 이후 23일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의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narae1225@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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