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엘리자베스 올슨이 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지난 2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실제로는 이렇게 선탠한 피부 아니에요..(I promise I'm not actually that tan...)”라는 글과 함께 검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엘리자베스 올슨은 검은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올슨 자매의 미모가 잘 드러난 모습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편 엘리자베스 올슨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중 주목 할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인 영화 ‘윈드 리버(Wind River)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리자베스 올슨은 지난 2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실제로는 이렇게 선탠한 피부 아니에요..(I promise I'm not actually that tan...)”라는 글과 함께 검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엘리자베스 올슨은 검은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올슨 자매의 미모가 잘 드러난 모습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편 엘리자베스 올슨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중 주목 할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인 영화 ‘윈드 리버(Wind River)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