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리지-이수근 `즐거운 티격태격` [MBN포토]
입력 2017-05-17 13:37 
[MBN스타(이태원)=옥영화 기자] E채널 '내 딸의 남자들-아빠가 보고 있다'(이하 '내 딸의 남자들')은 제작발표회가 17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열렸다.

'내 딸의 남자들-아빠가 보고 있다'는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아바들이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프로그램이다. 연예계 내노라 하는 딸바보 아빠 4인이 딸의 연애와 일상이 담긴 영상을 관찰하며 솔직한 심경을 토크로 풀어낸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와 이수근이 자리 때문에 티격태격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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