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현미, 사기 당한 후 월세집 전전…친척에게 집 매매 부탁하다가
입력 2017-03-24 09:44 
현미 20억 사기=MBC "기분 좋은 날" 방송 화면

가수 현미가 '아침마당'에 출연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20억 사기 후 심경을 밝혔던 방송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현미는 과거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 했다.

당시 방송에서 현미는 4년 전 20억 정도 사기를 당했다. 당시 아이들이 미국에 있고 나 혼자 있었는데 큰아들이 노래한다고 해 지원을 위해 가까운 친척에게 집 매매를 부탁했다. 친척이 기꺼이 팔아주겠다고 해서 믿었는데 경매로 넘어가버렸다”고 사기 당한 사연을 밝혔다.

이어 현미는 12억짜리가 8억에 경매가 됐더라. 그래서 밖으로 나가게 됐는데 38년동안 살던 내 집에서 나와 지금은 월셋집에서 살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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