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해외에서 끊임없이 주목받아온 신인 XXX가 세계적인 브랜드 ‘키츠네의 아시아 투어 헤드라이너로 발탁돼 일본 무대에 선다. 한국 아티스트가 키츠네 투어 중 한국 이외 국가에서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XXX는 지난 11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메종 키츠네 컴필레이션 정규 앨범에서 신곡을 발표한 데 이어 ‘키츠네 아시아 투어에 합류, 오는 28일 오사카와 29일 도쿄에서 각각 벌어지는 키츠네 파티에 모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게 됐다.
XXX가 참여했던 메종 키츠네 컴필레이션 앨범은 2002년부터 키츠네가 꾸준히 발매해 온 탁월한 선곡 능력과 감각적인 커버 디자인 등으로 전세계 패션, 문화계가 주목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컴필레이션 앨범 중 하나다. XXX가 이 앨범에서 발표한 신곡 ‘How Feet Is Your Love(하우 핏 이즈 유어 러브)는 앨범 수록곡 중 스트리밍 조회수를 기록했다.
XXX는 래퍼 김심야와 프로듀서 FRNK가 결성한 듀오다. 이들은 7월 데뷔앨범 ‘KYOMI‘(교미)로 데뷔, 이후 애플뮤직, BBC 1 라디오, 하입비스트(Hypebeast), 메종 키츠네, 비메오(Vimeo) 등 해외에서 아시아의 신인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로서 이례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외에서 끊임없이 주목받아온 신인 XXX가 세계적인 브랜드 ‘키츠네의 아시아 투어 헤드라이너로 발탁돼 일본 무대에 선다. 한국 아티스트가 키츠네 투어 중 한국 이외 국가에서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XXX는 지난 11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메종 키츠네 컴필레이션 정규 앨범에서 신곡을 발표한 데 이어 ‘키츠네 아시아 투어에 합류, 오는 28일 오사카와 29일 도쿄에서 각각 벌어지는 키츠네 파티에 모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게 됐다.
XXX가 참여했던 메종 키츠네 컴필레이션 앨범은 2002년부터 키츠네가 꾸준히 발매해 온 탁월한 선곡 능력과 감각적인 커버 디자인 등으로 전세계 패션, 문화계가 주목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컴필레이션 앨범 중 하나다. XXX가 이 앨범에서 발표한 신곡 ‘How Feet Is Your Love(하우 핏 이즈 유어 러브)는 앨범 수록곡 중 스트리밍 조회수를 기록했다.
XXX는 래퍼 김심야와 프로듀서 FRNK가 결성한 듀오다. 이들은 7월 데뷔앨범 ‘KYOMI‘(교미)로 데뷔, 이후 애플뮤직, BBC 1 라디오, 하입비스트(Hypebeast), 메종 키츠네, 비메오(Vimeo) 등 해외에서 아시아의 신인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로서 이례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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