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시티라이프] 연말정산으로 160만 원을 번다?
입력 2016-12-05 20:17  | 수정 2016-12-05 20:26
사진=MBN


지난 2일 방영된 MBN 교양프로그램 '시티라이프'에서는 연말정산으로 160만 원을 환급받은 박은영 씨의 비법이 공개됐습니다.

그는 매년 남편의 연말 정산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박은영 씨 가족의 2015년 연말정산 내역을 살펴보면 인적공제와 보험공제로 많은 환급을 받았습니다.



그는 "부모님과 같이 살지는 않는다"면서 "그런데 생활비를 드리고 있어서 부양가족으로 부모님을 올려서 인적공제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은영 씨는 "인적공제는 한 명당 150만 원씩 받을 수 있다"고 하면서 "중복은 안 되고 형제나 자매 중 한 명만 공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끝으로 그는 "자동차, 화재, 생명 보험은 연말정산 때 100만 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다"면서 미소 지었습니다.

'시티라이프'는 매주 금요일 오전 6시 50분에 방송됩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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