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에릭남, 팀발랜드와 함께 “마마 인 홍콩”
입력 2016-11-30 13:3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가수 에릭남이 최고의 뮤직 프로듀서 팀발랜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팀발랜드X에릭남, 프리미어 라이브 2016 MAMA in 홍콩" 등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업실에서 팀발랜드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에릭남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팀발랜드와 에릭남은 내달 2일 열리는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만든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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