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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트럼프 당선 예측 후 엄청난 제안 받아”
입력 2016-11-17 15:0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썰전 전원책이 트럼프 당선 예측 후 엄청난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종편 ‘썰전에서는 더민주 추미애 대표의 영수회담 철회, 의료계까지 번진 ‘최순실 게이트 등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지는 논란과 대통령의 향후 행보에 대해 전원책은 이 비극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정확히 예측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나”라며 매일매일 운세는 바뀌는 법”이라고 점잖게 말했다.
김구라는 트럼프 (당선) 한 번 맞추시더니 완전히 돗자리를 펴시려고 한다”고 말했고, 전원책은 (그 이후) 내가 두 군데서 제안을 받았다”며, 엄청난 연봉을 제안하더라”라고 자랑했다.

이에 김구라는 저희가 월요일 녹화-목요일 방송인데 그 사이에 청와대의 결단이라든지 이런 건 없을 것 같나”라고 다시 물었고, 전원책은 아무 일 없음! 쓸 데 없는 걱정하지 마셈”이라고 느닷없이 줄임말을 사용해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유시민은 전스트라다무스께서 별 일 없다니까 마음이 놓인다”고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책의 제안 내용은 17일 밤 10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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