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윤아 “더케이투’ 종영…많이 아팠지만 행복했다”
입력 2016-11-14 10:0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송윤아가 악녀로 분한 tvN 'THE K2(더케이투)'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송윤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진이로 사는 동안 많이 아팠지만 또 행복했습니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문득 폰 갤러리를 보니 함께 했던 케이투 가족들이 지나간 시간들을 추억하게 해주네요. 오늘은 남편과 남긴 사진으로 '더케이투'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며 사진 한 장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극 중 남편이자 유력 대선 후보인 장세준 역을 맡았던 조성하와 다정한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THE K2'는 지난 12일 16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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