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GS그룹 하반기 첫 회사채 발행
입력 2016-11-09 18:00 
회사채시장의 '큰손'으로 꼽히는 GS그룹이 올해 하반기 첫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의 발전 계열사인 GS EPS는 5년 만기 5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한국투자증권을 대표주간사로 선정하고 다음주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앞서 GS EPS는 지난 3월 발전소 건설대금 마련을 위해 3년물 500억원과 5년물 1000억원 등 총 1500억원 규모 회사채를 공모한 바 있다.
[전경운 기자 / 박윤구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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