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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무스쿠리 "1만 달러 태안 피해지역 기부"
입력 2008-01-19 17:40  | 수정 2008-01-19 17:40
그리스 출신의 세계적인 가수인 나나 무스쿠리가 태안 기름피해 사고 현장에 1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한공연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진 나나 무스쿠리는 원유 유출 사고 소식을 접했을 때 심각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트라이 투 리멤버'와 '온리 러브' 등 히트곡을 낸 나나 무스쿠리는 내일(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과 부산 등을 돌며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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