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gmf의 여운을 즐겼다.
박신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동안 내 손목에 감겨 있던 초록밴드. 어제 오늘 #gmf 노래 하루종일 듣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초록 밴드가 감겨있는 손목이 찍혀 있다. 이는 지난 22일과 23일 진행된 gmf에 다녀온 뒤 남긴 기념사진으로 보인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형에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박신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동안 내 손목에 감겨 있던 초록밴드. 어제 오늘 #gmf 노래 하루종일 듣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초록 밴드가 감겨있는 손목이 찍혀 있다. 이는 지난 22일과 23일 진행된 gmf에 다녀온 뒤 남긴 기념사진으로 보인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형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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