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고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국가가 아무런 반성도 없이 고인을 병사자로 둔갑시키려 하고 있기 때문에 특검만이 정답"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당은 특검안을 제출하고 유족, 고인과 함께 끝까지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소속의원 38명이 특검안에 전원 서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성식 기자 | mods@mbn.co.kr ]
박 비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당은 특검안을 제출하고 유족, 고인과 함께 끝까지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소속의원 38명이 특검안에 전원 서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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