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불타는 청춘’ 강수지 “딸에 김국진과 결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입력 2016-08-30 10:00 
[MBN스타 유지혜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가 김국진과의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는 자신의 딸에게 ‘공식 연인 김국진과의 열애를 솔직하게 밝혔다고 털어놓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강수지는 계곡으로 떠나기 전, 신효범과 함께 공개 연애 후일담을 속 시원히 털어놓으며 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강수지는 딸에게 김국진과 결혼 할 수도 있고, 한 집에서 살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했고, 누구보다 쿨한 딸의 반응을 전하며 앞으로 김국진과의 관계에 대해 기대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김국진은 강수지의 엉뚱(?) 발언에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며 촬영 내내 ‘깨알 러브모드를 발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불청의 ‘공식 1호 치와와 커플 김국진과 강수지의 애정 가득 ‘꿀케미 현장은 오늘 30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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