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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다친 손과 금메달` [MK포토]
입력 2016-08-29 10:11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 리스트 박인비의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박인비가 기자회견에 앞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인비는 당분간 손가락 치료와 재활에 매진한 뒤 투어 복귀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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