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청춘시대’ 한예리, 도둑 누명에 오열…‘윤박 위로’
입력 2016-08-19 21:5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청춘시대 한예리를 윤박이 위로했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청춘시대에서는 면접을 보러 나선 진명(한예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명은 공기업 필기에 통과해 면접 기회를 갖게 됐고 하우스 메이트들과 함께 면접 정장을 구했다.
면접을 보고 레스토랑에 돌아온 진명에게 매니저는 와인 도둑이라는 누명을 씌우고 그의 소지품을 뒤지기까지 했다. 이에 진명은 사과하라”고 울부짖었고 박재완(윤박 분)은 그런 진명을 안아줬다.
진명을 데려다 준 박재완은 제발 그런 얼굴 하지마요”라며 포옹을 했다.
재완에게 위로를 받았지만 진명이 집에 돌아와서 받은 문자는 불합격 통보였다. 녹록치 않은 진명의 현실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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