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신영 아나운서 `매력 넘치는 잇몸미소` [MK포토]
입력 2016-08-19 16:37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201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MBC 스포츠플러스 박신영 아나운서가 더그아웃에서 취재를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시즌 3승 5패 평균자책점 5.43을 기록 중인 선발 이태양을 앞세워 연승을 노린다. 이에 맞서 LG 트윈스는 선발 허프(2승 2패 평균자책점 4.45)가 마운드를 지킨다.


[sana2movie@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