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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정상을 향해 날려라 ‘금빛 사냥’ [MBN화보]
입력 2016-08-19 11:02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금빛 사냥에 나섰다.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6천245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 경기 결과 박인비가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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