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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변신’ 구하라, 치명적인 섹시 끝판왕
입력 2016-08-19 10:49 
[MBN스타 최준용 기자] 가수 겸 연기자 구하라(25)가 파격적인 금발의 섹시미를 뽐냈다.

모바일 종합 미디어 알렛츠(ALLETS)는 최근 글램글로우 뮤즈로 발탁된 구하라의 섹시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SNS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 구하라는 기존의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나,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구하라는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촬영에도 지치거나 힘든 내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촬영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는 구하라의 출구 없는 매력에 홀딱 반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영상화보는 글로벌 진흙머드 마스크 트리트먼트 뷰티브랜드 '글램글로우'의 메인 제품인 ‘유스 머드와 ‘수퍼 머드를 비롯해 ‘써스티 머드 ‘파워 머드 ‘그래비티 머드 등 총 5가지의 머드팩을 주제로 촬영이 진행됐다.

구하라는 제품의 특징인 광채, 모공, 수분, 영양, 탄력의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화려한 메이크업과 트렌디한 룩으로 다양한 변신을 시도했다.

새로운 콘셉트의 여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구하라의 뷰티 화보와 촬영 현장을 담은 특집 영상은 다음 달 1일부터 피키캐스트와 모바일 종합 미디어 알렛츠(ALLETS)의 ‘스텔라 뷰티(STELLA BEAUTY) 공식 페이스북 및 주요 포털서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렛츠(ALLETS)는 인터스텔라 미디어 그룹(Interstella Media Group)이 새롭게 론칭하는 모바일 기반의 종합 미디어로 매거진부터 라이브 방송까지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는 피키캐스트의 ‘스텔라(STELLA), 네이버 포스트의 ‘스텔라 매거진, 카카오 1boon의 ‘알리(ALLIE) 등 국내 최고의 미디어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다양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글램글로우의 뮤즈로서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본업인 가수와 배우로서도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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