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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와글와글] 티파니, 결국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누리꾼 “하차가 문제냐” 냉담
입력 2016-08-19 09:30 
사진=MBN스타 DB
걸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결국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으로 호응했다.

18일 오후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에 대해 프로그램 측과 논의해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입을 열었다.

소속사는 잘못을 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회사 차원에서도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진 역시 협의 결과, 논란이 된 내용이 국민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공감하여 멤버 티파니의 하차를 최종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ㅇㄴ "이미 유사한 사건이 여러 번 있었는데 이런사고는 미연에 대처했어야", "티파니도 문제지만 광복절 전날 위문공연을 왜 하나", "인성교육 행동교육이 절실하다", "하차가 문제인가? 앞으로도 연예계 활동을 한다는건 국민을 우롱한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이건 재발방지 문제가 아니다", "무슨 산업 사고인가? 재발방지는 무슨..", "뭘 잘못했는지는 알까(tmxk****)", "지금은 분위기상 너무 늦었지(lkjh****)"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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