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현대백화점 판교점 1주년 기념 ‘마리엘렌 프리미에르 폭스 퍼 데이’
입력 2016-08-19 09:00  | 수정 2016-08-19 15:23


패션 퍼 브랜드 마리엘렌이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 1주년을 맞아 북유럽산 폭스 퍼를 선보이는 ‘폭스 퍼 데이(#FOXFURDAYS)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퍼 옥션 핀란드 Saga furs 의폭스 퍼를 마리엘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폭스 아이템을 바탕으로 펄 그레이 폭스 베스트, 화이트 밍크 트리밍 폭스 베스트 등을 한정 수량 선보인다.

관계자는 기존의 어두운 블랙 밍크 자켓이 아닌, 퍼(Fur)가 필요하신 고객님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1주년을 기념하는 마리엘렌 폭스 퍼 데이 행사 기간 중 구매고객 에게는 폭스 폼폼, 밍크 미러볼 파우치 등을 증정하는 등 여심을 사로잡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Saga Furs와 함께하는 마리엘렌 폭스 퍼 데이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마리엘렌 프리미에르 매장에서 단독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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