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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한 `1회부터 홈런 맞았어` [MK포토]
입력 2016-07-29 18:56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 초 무사 1루에서 SK 선발 김주한이 KIA 노수광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한 후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주초 대전 한화전에서 2연패를 당한 SK는 이날 경기에서 KIA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kt전을 싹쓸이해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KIA는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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