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亞 홀린 비, MTV 시상식서 해외 최고 아티스트상
입력 2016-07-29 11:3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비가 아시아의 최고 스타로 공인 받았다.
비는 지난 28일 오후 중국 심천만 체육센터 춘만체육관에서 열린 'MTV ‘ASIA MUSIC GALA 2016'에서 해외 최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중국 텐센트(QQ) 와 MTV차이나가 공동 개최한 최대 음악 축제다. 비는 레드카펫 현장에서 다정한 팬 서비스로 중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30 sexy', 'Touch ya, 'La Song' 리믹스 버전으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비는 현재 중국 드라마 '팔월미앙'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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