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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김재덕과 7년 동거…젝키 멤버들 스파이 의심”
입력 2016-07-25 16: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가수 토니안이 김재덕과 7년째 동거하는 것에 대한 젝스키스 멤버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토니안은 최근 진행된 KBS 1TV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오랜 기간 라이벌로 손꼽히던 H.O.T.의 토니안 씨와 젝스키스의 김재덕 씨가 한 집에 사는데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하던가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토니안은 제가 듣기론, 젝키 멤버들은 굉장히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더라”라며 스파이가 아니냐, 젝키에서 진행되는 걸 토니가 아는 것 아니냐고 자꾸 의심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서로 말을 아끼고 있다”며 라이벌과 동거하며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 밝혔다.
토니안과 조은숙이 출연하는 ‘1 대 100은 오는 26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shinye@mk.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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