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0세 이상 급증했지만 대부분 요양 시설로
입력 2016-07-25 12:00 
최근 5년 새 100세 이상 고령자가 급증해 지난 2010년 1,835명에서 지난해 3,159명으로 늘었습니다.
성별로는 여자가 2,731명으로 전체의 86%를 넘었고, 남자 42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수 비결은 절제된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 낙천적인 성격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족과 함께 사는 고령자는 44.6%이고, 노인시설에 사는 고령자는 43.1%로, 요양병원에 거주하는 비율은 2010년에 비해 23.9%p나 증가했습니다.

정규해 기자 spol@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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