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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식스팩 참여한 셔누 "어떤 무대든 척척"…소감 밝혀
입력 2016-07-25 09:5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SBS ‘인기가요의 스페셜 무대를 꾸민 ‘식스팩에 참여한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셔누를 비롯해 갓세븐 주니어, 로미오 현경, 세븐틴 디노, 아스트로 라키, NCT 텐은 ‘식스팩이란 팀을 이뤄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인기가요는 UDF(Ultra Dance Festival)를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 그룹을 선보인 바 있다. 앞서 ‘육하원칙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소나무 의진, 오마이걸 유아, 다이아 은진, 트와이스 미나, ‘육룡이 나르샤 스테파니, 러블리즈 예인, 스텔라 가영, 우주소녀 성소, 빅스 엔, 스누퍼 우성이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24일 몬스타엑스 공식 트위터에는 160724 SBS #인기가요 #UDF #식스팩 무대 어떠셨나요?! 어떤 무대던 척척! 피지컬 #몬스타엑스 #셔누 앞으로도 응원 많이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인기가요에서 스페셜 무대를 꾸민 식스팩 멤버들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가락으로 ‘6을 표시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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