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내 마음의 꽃비’ 임채원, 빗길 거닐다가 쓰러져…‘위기’
입력 2016-07-25 09:46 
사진=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박형준이 임채원을 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에서는 서연희(임채원 분)가 딸을 그리워하며 빗속을 거니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서연희는 길을 걷다 정신을 잃었고 이를 우연히 보게 된 민승재(박형준 분)가 그를 구하게 됐다. 병원에서 서연희는 신경쇠약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서연희는 병실에 누워 승재씨”라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민승재는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등을 돌렸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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