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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닥터스’ 김래원, 81년생 운세 보니 ‘초대 없는 잔치’ 조심?
입력 2016-07-19 08:11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의 김래원이 달콤한 연기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세인 김래원에게도 ‘초대하지 않은 잔치가 있을까. 81년생인 김래원의 오늘의 운세는 ‘초대 없는 잔치, 눈총이 따라선다는 내용이다.



19일 매일경제가 공개한 ‘오늘의 운세에서 1981년생은 ‘초대 없는 잔치, 눈총이 따라선다고 기재돼 있다. ‘닥터스의 여주인공인 박신혜의 운세는 ‘앞서가지 않는 초심을 지켜내자다.

한편 아래는 모든 띠별 운세.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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