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대중문화부] 힐튼가의 상속녀인 니키 힐튼이 로스차일드 가문의 며느리가 된 뒤 득녀했다.
지난 10일 니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결혼 기념일 선물을 받았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니키 힐튼의 딸 이름은 릴리 그레이스 빅토리아다. 지난해 7월 영국 런던 켄싱턴 궁전에서 니키 힐튼은 금융 재벌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남편과 결혼했다. 당시 ‘로스차일드와‘ 힐튼의 만남이라며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세계 금융 부호로 약 5경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돼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지난 10일 니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결혼 기념일 선물을 받았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니키 힐튼의 딸 이름은 릴리 그레이스 빅토리아다. 지난해 7월 영국 런던 켄싱턴 궁전에서 니키 힐튼은 금융 재벌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남편과 결혼했다. 당시 ‘로스차일드와‘ 힐튼의 만남이라며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세계 금융 부호로 약 5경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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